곰탕 2 - 열두 명이 사라진 밤,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문체에 적응하니 2권도 단숨에 읽혔다
이야기가 가진 매력이나 흡입력이 좋았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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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1 - 미래에서 온 살인자,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스피드 있는 문체와 요약된 표현들이
읽는 맛을 독특하게 해준다.
화자가 빠르게 계속 바뀌는 것도
익숙해지니 이해에 속도가 붙는다.
.
인터넷 소설은 처음 읽어보는지라
그 독특함에 적응해야했지만
이야기 자체가 가진 매력이 또 워낙
독특해서 금새 빠져들었다.
2권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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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지니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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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몰입하다보니
어느순간...
.
진이와 지니의 시간들을 읽어갈수록
나 스스로도 빠져나갈 길을 찾지 못해
당황하고 이상하고 거북했는데..
어느순간 오열...
지금도...
.
정유정 작가님
이번 소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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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량의 상자 - 하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 손안의책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망량이라는 소재로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펼치고 구상한 작가가
정말 놀랍다.
.
얼핏 축약하면 오컬트라며
웃어넘길만한 이야기인데도
교고쿠도가 장황히 상황을 풀면
무시못할 세계가 된다.
.
내가 이 책의 어떤 누구에게
감정적으로 심히 동조했다면
나도 경계의 근처에 간걸지도..
.
세키구치가 안쓰러웠다
이번에는 교고쿠도에게 더 당한다.
독자들을 위해 질문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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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량의 상자 - 상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 손안의책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천재 작가의 역량이란..
감히 짐작할수도 없다
.
さすが! 교고쿠도 시리즈!
추리와 오컬트계의 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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