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예술과 미스테리와 추리뭐하나 재미없을 요소가 없다. 이렇게 강한 소재들을 요렇게도 잘 섞다니~댄 브라운 작가님 내 취향저격 ㅎㅎ전작들은 영화도 본탓에 랭던교수가 책에등장할때마다 배 볼록한 톰 아저씨가 머리속에 자꾸 등장한다. 이젠 익숙해지자 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