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에셔, 무한의 공간 다빈치 art 14
모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 외 지음, 김유경 옮김 / 다빈치 / 2004년 2월
평점 :
품절


혼돈. 질서. 분할. 모순. 무한...
.
에셔의 판화 작품들이 왜 판화여야 했는지 몰랐다.
즉, ‘판화‘를 몰랐고, ‘에셔‘를 몰랐다.
흑백사이의 색채들도 몰랐고,
에셔의 ‘고립‘도 몰랐다.
.
이 책을 읽고나니,
에셔가 ‘말할수 있게 된 언어‘를 조금은
알아들을 수 있게 된 것 같은 착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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