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장 읽고 나도 의심했다. 그 유명한 추리를??!!다 읽고작가 가와이 간지에 대해 무지했던 나를 탓했다. 한달 넘게 책이 안읽히던 요즘 술술 잘 읽히는 잘만든 미스테리 소설을 운명처럼 읽고 다시 책을 잡았다. 지금의 나에게 처방전이 되어준~~이 작가의 다음 작품 아무 의심없이 바로 도전!!그 원숭이도 나올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