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は君を殺せない (集英社オレンジ文庫) (文庫)
長谷川 夕 / 集英社 / 201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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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속았음
두번 읽게 될 것이라는 홍보 문구에...
이렇게 깔끔히 당하기도 처음..
명작 이니시에이션 러브를 떠올린것이 나의 불찰.

미스테리도 아니고 트릭도 없고.
심지어 중편...
이어지는 두 이야기는 그냥 단편.
헐~~

채사장의 열한계단을 읽었기에 과거의 나처럼 격노는 안할란다.

땡큐 미스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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