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가 주인공이라 놀라고 인지능력과 추리력에 놀라고 작가의 의도라는 것에 놀랐다. 이 책에서 나오는 황당한 설정이나 답답한 상황들이 초4라는 이유로 강제로 납득당할수 밖에 없다. 싫으면 덮으시던가...인가?내가 참으리....근데 몰입이 좋아서 참을 새도 없었다. 마지막 반전도 있고 마지막 한줄의 뻔한 전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