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인격
기시 유스케 지음, 김미영 옮김 / 창해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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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황당한...
하지만 은근 몰입도 잘되고 흥미로웠다.

유체이탈이 실제 저런가보다 할 정도로 묘사가 디테일하고 그럴듯해서 그 부분은 놀라웠다.
영혼만 남으면 햇살을 받을수 없고 실체도 잃으며 보는지 듣는지 모르며 육체를 찾아 들어가려하면 본인격과 격한 사투를 벌이며 그것이 악몽으로 나타나고
자신은 악한 무엇으로도 모습이 바뀐다. 오~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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