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정말 크리피 하다. 악의 천재라고 할수 밖에 없는 존재감...쌩판 남이 어떻게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 그들을 지배할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지만 이해가 되면 너무 무서울것 같기에 이쯤이 딱 좋다. 아무튼 설정이 진심 크리피..실제 과거 일본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