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자와 호노부의 글이다. 그냥 읽는다. 가장 맘 편히 벌써 만족해하며 첫장을 넘긴다. 이번 책은 천천히 씹어 음미하며 따라가기 딱 좋은 단편이었다. .언뜻...소소한..혹은...분명한듯한 사건들의,이면의 진실을 볼줄 아는 그녀는대중도, 사건당사자도 아닌 진실을 위해 기사를 쓴다. .이 책은 그녀의 취재기로 가득하고각각 사건의 전말도 알게 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그녀가 쓴 기사가 읽고 싶어진다. .왠지 언젠가 다치아라이의 기사를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