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수상이력에 기대가 컸는데..뜬금없는 전개에 본격틱한 추리가 들어있긴 했지만....작가가 말한대로, 본적없는 미스터리..이긴 한것 같다. .요즘 작가 답게 적당한 몰입감과 리듬이 좋고치밀한 계산들도 보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그 뜬금없는 전개는..정말 생각할수록 뜬금없다.. .2편이 나올것 같은 마무리..차라리..툭 까놓고 시작하는다음편이 궁금하다..어서 빨리 다음 추리소설로 정화를 해야..데미지가 좀 있다. 이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