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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나오는 학교기출 전범위 4-1 - 2015년 ㅣ 꼭 나오는 학교기출 2015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디딤돌에서 나온 <꼭 나오는 학교 기출> 4학년 1학기에도
수시평가나 단원평가를 대비하기 위해서 활용
이어갑니다~~^^
디자인도 새롭게 바뀌었네요.

분리해 보니 이렇게 총 3권이
나와요.
수학 따로, 국어 + 사회 + 과학 +
영어 따로, 정답과 풀이 따로.... 이렇게 3권입니다.

수학 문제집은 디딤돌 초등수학 / 스토리텔링 수학 / 창의융합 수학 / 최상위
초등수학으로
두루두루 공부하고 있는데요.
<꼭 나오는 학교기출> 에서의 수학은 단원평가 보기 전에 점검
차원에서
부담없이 풀어주기
좋아요.
국어 / 사회 / 과학 같은 과목은 디딤돌 초등통합본으로 평소에
공부하다가
<꼭 나오는 학교기출> 문제집으로 역시나 단원평가 준비할 때 문제가 많지
않아서
짧은 시간에 복습용으로
좋답니다.
▦ 디딤돌 꼭 나오는 학교기출 - 국어 ▦

문제집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유형을 알아가는 점에서
필요하다며 문제집을 푸는 경우가
많은데요.
문제를 개념정리도 안된채로
푸는건 의미가 없지요!!!
개념정리 할 수 있도록
"개념" 코너 잘 숙지하고
문제로 갈 수 있도록 왼쪽에
있는 국어의 각 단원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맨 위 오른쪽에 있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Best 3" 코너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어요.
이런 작은 부분들 무심코
흘려버리게 되는데요.
여기에 바로 그 단원의 핵심
키워드가 들어 있답니다.
꼭 짚고 가세요.
ㅎㅎㅎ

내용 정리가 되었다면 문제 풀어보기
시작~~~♬
국어는 교과서 속 지문에 쓰여진 문구나 문장,
맥락들을 제대로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한거여서
독서능력이 그만큼 중요한대요.
책을 많이 읽어와서 그런지 무난하게 잘
풀어내더라구요.

문제 풀고 채점은 늘 그렇듯이 직접
합니다.
자신이 맞았던 것 중에서 우연한 경우에는 다시 한번
문제를 보게 하구요.
틀렸던 문제 역시 당연히 한번 더 보고 넘기도록
훈련중이예요.
문제 속에 답이 있다는 진리를 언제쯤 깨닫게
될까요?~~
▦ 디딤돌 꼭 나오는 학교기출 - 사회
▦

사회야 말로 내용정리 정말
중요하지요.
사회나 과학같이 봐야할 내용이 많은 과목들은 바로
문제를 푸는 건 정말 의미없다고 생각해요.
내용정리, 개념정리 확실히 된 상태에서 문제로 갈 수
있도록
왼쪽에 나와있는 내용부분 꼼꼼히 보고
갑니다.
역시 "시험에 자주 나오는 Best 3" 코너도 챙겨주구요.
4학년 1학기 사회 1단원에서는 촌락이 참 중요한
키워드네요.
그래서 수행평가 숙제도
있더라구요.
사회가 어려운건 바로 용어들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 인거 같아요.
그 중심에 한자의 중요성도 크게
와닿습니다.
위에 문제 같은 경우 <농업, 어업을 하거나
전원생활을 하는 것> 을 묻는 문제에서
많이 들어본 "귀농" 이라는 말을 답으로
썼는데
이건 농촌에 국한된 용어이지요. 촌락으로 돌아가는
것이기에 "귀촌" 이 정답이라는 것을
틀렸으니 또 틀리지 않게 잘 알고
넘어가야겠어요.

개념정리 잘 해주고 문제 꼼꼼히 읽고 풀다 보면 헷갈리는 일도
없겠지요.
내용정리가 중요한 사회 과목처럼 개념을 잘 익히고
머리속에서 확실히 정리가 된 후에
꼭 문제를 풀어야겠습니다.
ㅎㅎㅎ
▦ 디딤돌 꼭 나오는 학교기출 - 과학
▦

4학년 1학기 과학 1단원에서는
무게 재기가 나오면서 용수철 저울 만들기도
학교에서 직접 해보기도
했더라구요.
만들면서 개념정리도 쉽게 할 수 있으니 그만큼 제대로
인지할만한 방법도 없겠지요.
하지만 다시 한번 문제 풀기 전에 과학도 내용정리
꼼꼼히 해줘야 합니다.
중요한 내용은 형광펜 기능이 되어 있어서 눈에 잘 띄고
좋네요~~!!!


과학 1단원 수시평가도 이렇게 <꼭 나오는 학교기출> 풀어서 준비했는데요.
디딤돌 초등통합본보다는 좀 더 압축되어
있긴 하지만
초등통합본으로는 평소에 공부하고 2개
단원씩 묶어서 시험볼 때는
요걸로 간단히 복습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영어문제에 대한 풀이가 비교적 자세히 나와
있어요.
틀린 문제는 왜 그게 답인지 설명을 보면 어느정도
해결이 될거 같습니다.
사회나 과학 과목 같은 경우 부분점수를 받을 수
있는데
그 기준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부분점수 내용을 보면 어떤 어휘가 들어가야 온전한
정답일지 아이들이 직접 보고 알 수 있답니다.
스스로 해설지 보면서 어떤 게 중요한지 파악해가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참 중요한거 같아요.
스스로 하는 학습이 자연스러워 지도록 부모들의 개입은
적절해야 한다는 교육관은
계속 견지할 생각입니다.
요즘은 문제집이나 자습서, 전과 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잘 나와 있지요.
친절하다는 말은 즉 자세하다는 뜻도 내포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렇게 잘 안내해주고 있는 문제집과
해설집들을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중에 막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알아내는 과정들이 충분할 수 있게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는 문제집이
좋은 문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딤돌 덕분에 그렇게 지금도
진행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