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차라의 중국어로 힐링해
김소희(차라) 지음 / 더라인북스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의 다른 책을 읽고 대학 시절 놨던
중국어를 다시 독학 중이다.
이 책은 중국어 공부용으로 봤는데
막상 내가 중국어를 잘 몰라서 1퍼센트도
독해가 안되었다.
그래도 작가분의 설명이 희망적이고
긍정적이어서 읽다 보면 따스해진다.
힐링이라가보다 자기계발에 가깝긴 하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국어 공부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서수빈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4월
평점 :
절판


효과적인 입문을 도와주는 책.
다만 편집자의 실수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를 너로 중국어 독음을 쓴 것이
아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파르테논을 판테온이라고 적어놔서 순간 당황했으나
하얀 판테온이라고 해서 파르테논인 줄 알았다는.
폰 쇤부르크의 실수인지 아니면 번역자의 실수인지
아니면 편집자의 고집인지?
가끔 번역자 잘못이 아니라 편집자의 고집(?)이 분명한 오류를 한 출판사에서 내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이건 뭔지 모르겠다.그나마 종이책은 유통이 안 되는 듯.
이 오류는 나중에 출판사 바꾸든지 아니면 판갈이 해서라도 고쳐주면 좋겠다.아니면 번역자를 바꾸던지.
적어도 호리에 다카후미 다동력 번역자는 그렇게 해주던데 말이지(논란의 여지가 있던 캣맘 번역.출판사 바꾸고 제목 갈이한 새 책에서 그 번역이 사라짐)
영화 아메리칸 셰프에서 스윗브레드에 대한 번역에 대한 이야기도 돌아볼만한 문제가 아닌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노출광 루소,이 고백을 읽고 존경할 사람은 드물지 싶은데.그래도 내밀한 고백이니.
에밀을 쓴 배경을 알게 되어서 좋았음.
서재 한구석에 있는 에밀도 얼른 읽어야겠음.
나 같은 사람을 가리켜 출판계의 빛과 소금이라 하겠지.T.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살아남기 위하여 - 자크 아탈리
자크 아탈리 지음, 양영란 옮김, 정중호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서두의 원칙이랄까 규칙에 맞춘 방법들.개인과 기업,국가에 따른 답안이다.
명쾌하고 단순해보이지만 사실 단순한 결론이야말로 엄청난 계산과 어려움 아래 나온다고 생각하기에
자크 아탈리의 책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