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광 루소,이 고백을 읽고 존경할 사람은 드물지 싶은데.그래도 내밀한 고백이니.에밀을 쓴 배경을 알게 되어서 좋았음.서재 한구석에 있는 에밀도 얼른 읽어야겠음.나 같은 사람을 가리켜 출판계의 빛과 소금이라 하겠지.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