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다른 책을 읽고 대학 시절 놨던중국어를 다시 독학 중이다.이 책은 중국어 공부용으로 봤는데막상 내가 중국어를 잘 몰라서 1퍼센트도독해가 안되었다.그래도 작가분의 설명이 희망적이고긍정적이어서 읽다 보면 따스해진다.힐링이라가보다 자기계발에 가깝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