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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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필사는 힐링입니다. 
 필사를 하는 시간 동안은 온전히 글에만 집중하며
다른 생각들은 사라져서 참 좋더라구요.

 매일 조금씩 좋은 문장과 시를 찾아 필사를 하던 중에
좋은 기회로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김유영 작가님은 작가겸 심리상담사로 활동하시며,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책을 써오셨습니다.

《쉼, 하세요》, 《마음이 향하는 시선을 쓰다》, 
《나만의 쉼을 찾기로 했습니다》, 《오늘만큼의 행복》,
《나라서 될 수 있는 하루》,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줄게》,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매일의 태도》..

 작가님의 저서 중에 필사하기 좋은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 이 책입니다.

 총 4장으로 각 장마다 31일치의 필사가 있어서, 총 124개의 좋은 글이 담겨있습니다.

 내 마음을 돌아보고 읽어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글귀가 많았습니다. 저도 글을 읽고 옆페이지 필사 공간에 따라 써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옮겨 적기로만 하루의 필사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글귀와 관련된 총 두 가지의 사유의 질문이 함께 실려있어 필사 후 사색의 시간도 만들어 줍니다.






매일 차례로 써내려가도 좋고, 작가님 말씀처럼 마음을 움직인 문장부터 골라써도 좋습니다. 필사를 하는 시간은 나의 행복을 위한 시간이니까요!🥰 
 어떤 방법으로든 꾸준히 필사의 시간을 갖고, 사유의 시간을 갖는 것은 나의 마음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책을 받고 15일 동안 필사를 이어오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필사를 하며 하루를 돌아보고, 마음을 돌아보며 읽어내려 노력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저의 마음을 알게되며 마음이 정리되고 가벼워지는 기분도 느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글밥도 적당한 편이라 정말 부담없이 쓰기 좋았습니다.








필사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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