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페, 재즈페스티벌가면 늘 티셔츠를 전리품처럼
챙겨오려고했다.
그냥 팔면좋을텐데
이벤트당첨을 끼우면 왠지모르게 안달이 난다.
다행히 갈때마다 운이좋아서인지 실패한적이 없지만ㆍㆍ

이젠 공연장을 가는거 자체를 실패한다. ㅡㅡ
올해 자라섬은ᆢ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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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ᆢ

공원에서 뽕짝메들리 동호회공연은
정말 아닌것 같다.

민원이라도 넣어야하나ᆢ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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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이데아적인거라 착각하는건 아닐까?

결국 내 사랑의 고결함도 어찌보면
생존(?)의 방식일텐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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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꼭 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있다.

무슨얘기를 하고싶은지 잘모르겠다.

역사성도 민족성도 종교성도 젠더성도

그저 예전에 보았던 TV문학관을 교포작가가 쓰고 연출했나보다 ᆢ
하는 그런 느낌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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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ᆢ들이ᆢ
집에 왔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ㅜㅜ

수족관을 물멍하는 아쿠아 카페로 같이 운영할줄이야 ᆢ
사장내외도 20대후반같던데ᆢ
세상 참ᆢ신기하구만 ᆢ

풀세트로 서재방 책상을 차지한 거북이녀석들.
얼릉 ᆢ 거실정리하고 내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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