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가
알라딘 굿즈로 결정~~!!

구매하고 보니 죄다 초록색^^;;

작년 것과 디자인 똑같은 거보니
몇년은 쭉 가겠다.

그럼ᆢ교보에서 주황색 ‘책‘굿즈만 공략하면
되는군~!!

올해는 미뤄두지 말고~!!
열심히 읽읍시다~!!
(산 책은 뒷전, 도서관 대여 책만 보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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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이는 파란색
교보는 주황색
알라딘은 녹색

음ㅡㅡ;;;
2권이상 구매해야 서울국제도서전 굿즈가오는데ᆢ
꼭 사고싶은책은 1개.
굿즈는 색별로 다가지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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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4일째 성공^^~!!!!!

이제 한정책이랑 올해의 책들을 맘편하게 구매하러 ~
yes24로 우선~!

다른분들은ᆢ올해의 책들을 어떻게 구매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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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ㅡㅡ 서울국제도서전 예매
욕나오네 진짜.

사람들 많이 안오길 바라는 마음이 생기는ᆢ불충한 심정.

그래도 작년까지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ㅡㅡ;;

8천번 대기라도 당췌 예매를 할수없네ᆢ
결제까지 선점은 좀 유지해줘야지.
너무하네~!!!!!!!!!!

그래도 혹시몰라 1시간 했는데ᆢ

아ᆢ3일째 실패.
온가족과 지인을 동원해야하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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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행복을 깨문 것 같아
유키 슌 지음, 박정아 옮김 / 모모 / 202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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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상호대차}음ᆢ
애매하다.
미스터리도 아니고ᆢ그저 힐링물이라고만 하기에는
첫 에피소드의 어이없고 개연성 없는 죽음이 계속 눈에 밟힌다.
뭐ᆢ다행인지 불행인지ᆢ전청당같은
판타지적 요소는 전혀ㅇ없다.
사실ᆢ죽음이ᆢ부활이나 타임슬립은 아니더라도 어떤식으로던ᆢ그저 끝이 아니기를 기대했다.
묘하게 위로되고ᆢ이야기에 끌리면서도
마지막엔 화가나는건 그래서일거다.

그래도
‘적당히‘ 라는 ᆢ또는 ‘멋대로‘라는 말의
긍정성에 한번은 읽어볼만하다.

아ᆢ딸이가 부탁해서 모셔(?)왔는데ᆢ
생각보다 재미없다고 해서 데려다 주려다 ᆢ
ㅡㅡ;;그만 약속시일을 꽤 지나버리고 말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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