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볼 런 7 - 드넓은 초원의 작은 묘비,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 7
아라키 히로히코 지음, 김동욱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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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dio의 재(?)각성~!
그리고 유해의 나눔( 이게 표현이 맞나ᆢ모르겠지만)

3rd도 종료되며, 이제야 죠니가 어부지리라도 1위 해보나 했더니 ᆢᆢ
뉴페이스 갑자기 1등으로 등장 ㅋ
캐스터 설정은 왜있는거니 ㅋ
4th도 연이어 시작되지만ᆢ
갑자기ᆢ긴장감 속도가 줄었다ᆢ

어쩌면 다빈치코드 이상의 대환장 설정일지도 모르겠다ᆢ
1,900년전의 유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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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6 - 스케어리 몬스터즈,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 7
아라키 히로히코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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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2nd stage가 끝나자 마자~바로 3rd 돌입~!

빠른전개와 설명따위 생략하는 능력물 빌런의 정신없는 등장~!!
그래도 dio의 서사는 꽤 울컥한다ㅜㅜ
(다만, 쥬라기월드가 보는 내내 떠나질 않아서 불편했다.)

드디어ᆢ찾아내는 2번째 유해.
이건 뭐ᆢ외계인 사체라는게 더 개연성 있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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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5 - 대통령의 음모,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 7
아라키 히로히코 지음, 김동욱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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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웅? 스탠드라는 능력물 세계관에ᆢ
갑자기ᆢ중세시대물을 뛰어넘는
♤♤의 유해라니?!?!
설마ᆢ아니지? 내가 생각하는 그런 신성모독은 아닌거지ㅜㅜ
4권에서 에코 생각이 나더니ᆢ
[바우돌리노]까지도 생각나는데ㅡㅡ;;;

그런데ᆢ당췌ᆢ개연성은 ㅋ
탐정물 수준을 뛰어넘는 레이스의 실체파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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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4 - 자이로 체필리의 숙명,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 7
아라키 히로히코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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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ᆢ이제 조금 흥미가 생긴다.
아니? 익숙해진건가ㅡㅡ

어쨌든ᆢ인물들의 서사와 세계관들이 조금씩 풀리면서
흥미가 생기는건 인정~!

장르나 인식의 전환이나 또는
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접할때ᆢ인트로ᆢ첫 시작이 힘든법이지.

움베르토 에코는ᆢ일부러 소설의 도입부를 어렵게 쓴다고 했다ᆢ그게 작품속에 몰입하는 최소한의 예의랄까? 그런건가? [장미의 이름]을 처음볼때나 두번째 읽을때도
꽤나 처음시작이 쉽지않았다. 물론ᆢ어느정도 흐름뒤엔
몰입이 따라왔지만ᆢ

개연성이 없고 몰입이 안된다는 말에
아이는 이제 막 시작이니 점점 왜 명작인지 알게될거라고
호언장담한다^^;;

이거ᆢ왠지 에코의 말이 겹쳐생각나는건 왤까 ㅎㅎ
[장미의 이름]도 한번 더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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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3 - 2nd. STAGE 애리조나 사막 횡단,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 7
아라키 히로히코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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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1st stage 종료.

좀 ᆢ어이없는 결론이지만ㅡㅡ;;

드디어, 본격적인 능력물로 전환~!!!
그런데ᆢ둘이 왜 그렇게 끈끈한 전우애가 생긴거지?

전반적으로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말에,
아들은ᆢ명작인 만큼 의도된것이고
조금더 진행되면 대회의 의도가 나오면서 풀릴거라고~!!
스포아닌 스포로^^;; 답변을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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