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dio의 재(?)각성~!그리고 유해의 나눔( 이게 표현이 맞나ᆢ모르겠지만)3rd도 종료되며, 이제야 죠니가 어부지리라도 1위 해보나 했더니 ᆢᆢ뉴페이스 갑자기 1등으로 등장 ㅋ캐스터 설정은 왜있는거니 ㅋ4th도 연이어 시작되지만ᆢ갑자기ᆢ긴장감 속도가 줄었다ᆢ어쩌면 다빈치코드 이상의 대환장 설정일지도 모르겠다ᆢ1,900년전의 유해라니!!!
{yes24}2nd stage가 끝나자 마자~바로 3rd 돌입~!빠른전개와 설명따위 생략하는 능력물 빌런의 정신없는 등장~!!그래도 dio의 서사는 꽤 울컥한다ㅜㅜ(다만, 쥬라기월드가 보는 내내 떠나질 않아서 불편했다.)드디어ᆢ찾아내는 2번째 유해.이건 뭐ᆢ외계인 사체라는게 더 개연성 있겠어ㅜㅜ
{yes24}웅? 스탠드라는 능력물 세계관에ᆢ갑자기ᆢ중세시대물을 뛰어넘는♤♤의 유해라니?!?!설마ᆢ아니지? 내가 생각하는 그런 신성모독은 아닌거지ㅜㅜ4권에서 에코 생각이 나더니ᆢ[바우돌리노]까지도 생각나는데ㅡㅡ;;; 그런데ᆢ당췌ᆢ개연성은 ㅋ탐정물 수준을 뛰어넘는 레이스의 실체파악이라니~!?
음ᆢ이제 조금 흥미가 생긴다.아니? 익숙해진건가ㅡㅡ어쨌든ᆢ인물들의 서사와 세계관들이 조금씩 풀리면서흥미가 생기는건 인정~!장르나 인식의 전환이나 또는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접할때ᆢ인트로ᆢ첫 시작이 힘든법이지.움베르토 에코는ᆢ일부러 소설의 도입부를 어렵게 쓴다고 했다ᆢ그게 작품속에 몰입하는 최소한의 예의랄까? 그런건가? [장미의 이름]을 처음볼때나 두번째 읽을때도꽤나 처음시작이 쉽지않았다. 물론ᆢ어느정도 흐름뒤엔몰입이 따라왔지만ᆢ개연성이 없고 몰입이 안된다는 말에아이는 이제 막 시작이니 점점 왜 명작인지 알게될거라고호언장담한다^^;;이거ᆢ왠지 에코의 말이 겹쳐생각나는건 왤까 ㅎㅎ[장미의 이름]도 한번 더 봐야겠다~!
{yes24}1st stage 종료.좀 ᆢ어이없는 결론이지만ㅡㅡ;;드디어, 본격적인 능력물로 전환~!!!그런데ᆢ둘이 왜 그렇게 끈끈한 전우애가 생긴거지?전반적으로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말에,아들은ᆢ명작인 만큼 의도된것이고조금더 진행되면 대회의 의도가 나오면서 풀릴거라고~!!스포아닌 스포로^^;; 답변을 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