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서관}뭔가ᆢ대항해시대ᆢ모험물과 별차이가 없다느끼면서도ᆢ이야기 마지막 쯤의 반전과 다음이야기로의 암시와 복선에중독되어버린듯 하다.물론ᆢ술술 읽히는 덕에 그 중독에 은근히 빠져듦에도 인정하지못하는 척 한다.그렇다~!! 음모론이다. 누군가가 읽게 만들었음이다^^;;
미시마야 시리즈 순서1.흑백 2008 ~ 20122안주2010 ~ 20123피리술사2013 ~ 20144삼귀2016 ~ 20185금빛 눈의 고양이2018 ~ 20196눈물점2019 ~ 20207영혼 통행증20218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2022 ~ 20239청과 부동명왕2023 ~ 2024
미쳤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흔히말하는 재미와 감동이라는 표현이전혀 어색하지도 진부하지도 않다.없는 것을 보는 것,잊힌것을 듣는 것,사라진것을 기억하는 것.소름과 전율로 혼잣말을 하다보니ᆢ정말 헤어 나올수 없겠다.그런데ᆢ왜 ᆢ마블이랑 어벤져스가 생각나는걸까?!%!@!내일 다시 도서관을 가야겠고,번개장터와 온라인 중고서점들을 뒤지고 있겠네ᆢ
{노찬성과 에반}갑작스런 부재, 이별.어쩌면 이보다 더 좀먹어오는 슬픔은다가올 부재를 애써 부정하고 그사이의 살아가야하는 내 삶을합리화시키는 것.마치 마조히즘과도 같은.그리고 그 끝에 되도않는 ‘용서‘라는 말로부재한 삶에게 위로하려든다.보고싶은 엄마.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