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ᆢ이젠 연극(콩트) 같아.무대올려도 무방한 SF.사실ᆢ이야기안에서 장면의 세부적 대화묘사는ᆢ이야기에 대한 ‘미적분‘.이제ᆢ트레비스는제 1,2파운데이션을 미루고 가이아를 선택했다지만ᆢ‘자유의지‘라는 것 때문이겠지만ㅋ다시ᆢ지구를 찾아 은하를 여행하지만ᆢ불온(?)한 구성과 욕구불만 행성배경으로ᆢ묘하게ᆢ목적을 잊어버린다 ㅡㅡㅋ
[알라딘]얼마전 평협에서 추진하여‘길 위에서‘라는 최양업 신부님 연극을 올렸다.미약한 도움이나마 드린것에 감사드린다고 생각했는데ᆢ그것마저도 교만인가보다.신부님의 편지를 2번 읽고, ‘난주‘와 우리교구 순교성인들의 기록과 배론성지 연구서들을 읽었지만ᆢ신앙은 쌓여지는게 아니라고만 느낀다.비록 화자와 서술의 불일치 되는 빈틈은 있더라도ᆢ상상으로 이렇게 신부님을 만나볼수 있게 해주신이태종 신부님께 감사하다.
구원일ᆢ는 장거리를 가려면 반짝이는 기적의 약발보다신앙이라는 체력을 길러야 한다. - P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