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출장길에 미팅시간이 남아 연책방에갔다.여름이 시작이지만벌써끝을 생각하고 말았다.그래서일까? 작은 소품같은 이 책이 눈에 들어온다.작은책방이 근처에 있으면 좋겠다.기분에 따라 손이 가는 책을 잡을수 있게ᆢᆢ
도서관에서 아들이 선택한 책.2~3시간만에 다봤다길래~~~ 설마 했는데일거보니 지루할 새없이 빠른전개와 재미가 있어 그랬나보다.(아포칼립스 재난 영화를 2배속으로 본 느낌~!)아쉬운 점이라면 ᆢ굳이 ᆢ그림으로 봐도 이해가 어려운 조선시대 단어들에 대한 배려정도?어쨌든 2부는 나올것 같으니ᆢᆢ시리즈를 더 기대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