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모모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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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오프, 번외ᆢ

뭐 ᆢ중심이 단단하면 생길수 있는 것들.

다만ᆢ설정자체가 너무 무리라 중심을 틀어버렸네ᆢ

알고봤더니 삼각관계ᆢ

스핀오프의 이야기자체는 나쁘지않지만.
원작의 감동을 훼손하는건ᆢ좀ᆢ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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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원전 완역판 2 : 군성
요시카와 에이지 엮음, 바른번역 옮김, 나관중 원작 / 코너스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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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의 활약으로 동탁이 죽고ᆢ다시 혼돈

유비 vs 조조 영원한 라이벌 의 설정은 서주성에서 잡힌다.

예나ᆢ지금이나ᆢ
권력을 향한것들은ᆢ죄다 험하고 염치없는 것들.

슬슬ᆢ번역과 구분의 단점이 눈에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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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출판사의 슬픔과 기쁨
조은혜 외 지음 / 느린서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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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로웠지만ᆢ부러웠다.

그 담대함이ᆢ 좋다는것과 사랑한다는 것을 넘어
‘책‘에 ‘무언가‘기대하고 희망하는 마음이.

책의 마지막ᆢ인용구에 울컥했다.
또ᆢ딸아이가 잠들기전 같이 책을 읽다
먼저 졸리다며 내게 물었다.
˝참 신기해~ 책이 그렇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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