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시작이야(다시)~!
응?!

고양이와 피카츄 ᆢᆢ

사람은 자신의 신상을 이야기하고, 추억을 이야기하고, 말로자신이 걸어온 마음의 길을 나타낸다. 그 말은 다른 사람을 움직이고, 자칫하면 그 인생까지 바꾸어 버리는 힘을 가지고 있다. 어떨 때는 좋은 쪽으로, 어떨 때는 나쁜 쪽으로 밝은 쪽으로 이끄는 경우도 있고, 어두운 쪽으로 데려갈 때도 있다. - P10

장사도 그림 공부도, 길은 하나가 아니야.노력하기 나름이지. 세상 사람들이 흔히 하는 방식에 얽매여 흉내만 내어서야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않니? 독자적인 길을 가야지. - P3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