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후안 마요르가 지음, 김재선 옮김 / 지만지드라마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대 연극은 텍스트보다는 연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즉, 몇몇 현대 희곡을 읽는 것은 영화 대본 혹은 드라마 대본을 읽는 것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텍스트만 읽어서는 무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짐작이 잘 가지 않는다. 연극 자체는 고전은 못 될 것 같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