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지음, 김욱동.염경숙 옮김 / 현암사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벤야멘타 하인학교", "초록의 하인리히" 등을 읽은 자는 이 작품을 결코 재미있게 읽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고뇌를 읽다가 이 작품을 읽으면 주인공이 고뇌하는게 아니라 찌질이마냥 징징거리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80p 가량 억지로 읽다가 더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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