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래빗 시리즈 전집
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윤후남 옮김 / 현대지성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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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래빗 이야기, 글로스터의 재봉사, 못된 생쥐 두 마리는 탁월하나 나머지는 그만 못하다. 특히 장편으로 갈수록 작가의 역량 부족이 여실히 드러난다. 다만 그녀의 그림은 초일류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생활 중반부 부터는 전업 그림작가로 활동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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