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제르미니 라세르퇴
공쿠르 형제 지음 / 부크크(bookk)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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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후기로 미루어 보아 대학생들이 모여 번역한 것 같은데… 안타까움을 무릅쓰고 리뷰를 남긴다. 서사를 갖추지 않고 지리한 에피소드들의 나열로밖에 여겨지지 않는 소설이다. 그렇다고 순간 순간의 묘사가 뛰어난 것도 아니다. 발자크와 졸라의 작품이 많은데 공쿠르까지 읽을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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