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아 - 어느 시골의사 이야기 존 버거 & 장 모르 도서
존 버거 지음, 장 모르 사진, 김현우 옮김 / 눈빛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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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페이지 가량 읽고 책을 덮었다. 얄팍한 지식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바를 정제 없이 씨부린 개똥철학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사고관을 예술의 형태로 승화 시킨 문학을 읽거나, 나름의 학문적 엄밀함을 갖춘 인류학 저서를 읽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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