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 그리스 신화의 원전
호메로스 지음, 김원익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야기의 원형이지만 오늘날에 과연 원문을 읽을 가치가 있는지는 의심이 든다(그마저도 편역이지만 말이다). 누가 누구 아들이네 누가 누굴 죽였네 등 쓸데없는 곁가지가 너무 많다. 순간 순간의 전투장면 묘사는 때때로 빛나지만 1점을 준건 토마스 불핀치라는 압도적 상위호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