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롱바 범우문고 243
프로스페르 메리메 지음, 송태효 옮김 / 범우사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코르시카의 야만적인 풍습 이야기를 외부인 귀족의 시각에서 그려냈다. 과거에야 메리메의 글을 읽고 야만스러운 풍습에 놀랄 수 있었겠지만, 세계문학시대 오늘날 그가 그려낸 풍속은 환상의 산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같은 귀족이 쓴 글인데 레르몬토프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의문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