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후안 테노리오 달섬 세계고전 7
호세 소리야 이 모랄 지음, 정동섭 옮김 / 달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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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초인은 사라지고 경박한 바람둥이만 남았다. 도입부에서 중반부까지는 적당히 유쾌한 사나이로서의 면모라도 있으나, 뒤로 갈수록 수다스럽고 감상적이어서 고평가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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