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가슴이 콩닥콩닥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52
권명숙 지음, 배순아 그림 / 초록달팽이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빙그레 웃고 있는 스마트폰
뭔가 좋은 일이 있는것 같은데
스마트폰 가슴이 왜 콩닥콩닥 할까요?🤔

안으로 들어가면
싱어송라이터 개구리도 만날 수 있고,
함박눈의 힘도 볼 수 있고,
엉터리 여우가 하는 말도
들을수 있어요.

똥파리, 늙은호박, 달팽이,
용기 있는 발가락,
보라색 개미취가
어떤 마음을 갖고, 어떻게 말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아, 귀뚜라미 소리는 켜라는 거였구나!'
'삐삐삐삐 소리는 새잎이 말하는 거였구나!'
덕분에 작가님의 상상력에 더해
나의 상상력도 펼쳐보게 돼요.

재밌고, 상상력 가득한 동시집
작가님의 첫동시집을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치타 바나나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51
유화란 지음, 송민영 그림 / 초록달팽이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지부터 귀여움을 장착하고
"나는 치타 바나나"라고
당당하게 외치고 있는
동시책🥰

책 속으로 들어가니
네모 달, 노랑별 외계인, 독수리 할머니,
코끼리 그릇, 책가방 시계,
몽돌 이어폰, 이불 파도 등
제목만 보고는 예상할 수 없는
동시들로 채워져 있어요.
어쩜 이리 제목을 잘 지었는지~👍

한 편, 한 편 재미를 더해주는
상상력이 가득~
조물락 조물락 주물러 주고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는
따스함도 듬뿍~😍

키득키득
끄덕끄덕
으싸으쌰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
달달한 치타 바나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온 느낌😉

심심해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작가님의 첫 동시집을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둥글둥글 구르다 보면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50
별밭동인 지음, 김순영 그림 / 초록달팽이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동시책은 전남, 광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별밭 동인
마흔 번째 동인집이예요.

책 속으로 들어가면
열한분의 동시들이
저마다의 빛을 내며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요.

덕분에
다양한 동심의 아름다움을
한 자리에서 만날수 있어요.

둥글둥글 구르다보면

우리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용가리 도서관에는 책벌레가 산다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49
김미경 지음, 박인 그림 / 초록달팽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용가리 도서관에는
책벌레가 산다는데,
어떤 특징을 가진 책벌레일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책벌레일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면
책을 정말 좋아하는,
그래서 책과 한몸이 되고 싶어하는
책벌레와 친구들을 만날수 있어요.

또 서가 사이를 날아다니며
책책책책 노래하는 참새,
잠수하는 돌멩이,
우리집 비밀을 자랑하는
귀여운 꼬마들도 만날수 있어요.

아, 이 책을 읽다보면
독서왕이 되는 방법도 알 수 있어요.
진정한 독서왕은 어떻게 될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만재도 세 집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47
나정자 지음, 채승연 그림 / 초록달팽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재도에는 세 집만 있을까?
궁금해지는 동시책😊

올해는 바다를 다녀오지 못했는데,
'만재도 세집' 덕분에
바다도 보고, 섬에도 가보고,
빨래줄에 걸린 생선도 보고,
낙지 잡는 할머니도 만나고,
갯바위에도 앉아보았습니다.

남도 섬들을 다니며 쓴
작가님의 첫 동시집,
바다가 그리울 때마다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한 편, 한 편,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정감이 느껴지는,
남도에 가보고 싶어지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바다 이야기를 나눠도 좋고,
함께 했던 바닷가 추억을 나눠도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