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어본 뻔한 이야기라고? 초록달팽이 그림책 7
김순영 지음 / 초록달팽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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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라면 읽고 싶지 않은데,
어떤 이야기인데 그렇게 말하는 걸까?🤔

책 속으로 들어가니
회오리바람을 타고 오다 토끼마을에 추락한
악어가 나와요.
그런데 이 악어, 이빨이 없어요.

악어는 엉엉 울고
토끼들은 악어를 위해
눈물을 받아주고, 자장가도 불러줘요.
또 다친 악어를 위해 붕대도 감아줘요.

속으로 토끼를 잡아먹으려 했던
악어는 자신에게 잘해주는 토끼들 모습에
이상한 감정을 느껴요.

어느날 마을엔 홍수가 나고
악어는 입을 쫙 벌려 토끼들을 꿀꺽...
토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말이 궁금해지는,
결말을 상상하게 되는
그림책

악어와 토끼들은
뻔하지 않은
반전과 감동을 전해줘요.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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