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 -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명사들의 문장 필사
루이스 헤이 지음, 김문주 옮김 / 니들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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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9180dcd.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74pixel, 세로 237pixel

 

부제목으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명사들의 문장 필사로 영어 문장과 번역된 문장이 한 페이지에 있고 옆 페이지에 필사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으며 총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원하는 미래를 창조한다

P 10 지금 당신이 고민 끝에 결정하고 옳다고 믿는 그 생각이 미래를 창조한다. 이 생각들이 내일, 내주, 내년의 경험을 만들어낸다.

지금의 고민이 그렇게 긴 시간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살았는데 첫 문장부터 울림이 컸습니다.

 

P 14 기쁨은 지극히 순수한 행복의 상태를 뜻하며, 다른 이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안도감을 줄 때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루하루 삶에서 기쁨을 누려보자.

생각해보면 맞는 말인 것 같아요. 기쁨을 표현하거나 기쁨이라는 감정을 느낄 때 우리는 정말 순수한 그 상태니까요.

 

P 16 우리가 선택한 직업과 업무에서 성공하려면 나는 할 수 없어라고 단언하는 현재의 모든 부정적인 길들임을 날려버려야 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없어라고 하는 것은 나는 하고 싶지 않아의 또 다른 의미의 말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는 할 수 있다로 바꾸면 나는 하고 싶다가 되는 말의 매직임을 느낍니다.

 

P 22 우리는 기적이 오길 바랄 때 내면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는 타당한 목표를 좇는다. 우리는 외부가 아닌 내면의 뭔가가 바뀌기를 바라야 한다.

모든 문제는 외부가 아닌 내면에 있음을 깨닫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 합니다.

 

P 24 풍요의 사고방식은 마음속 깊이 느끼는 개인의 가치와 안정에서 흘러나온다. 이 사고방식은 세상에 풍요로움이 존재하고 모두와 나눌 만큼 충분하다는 패러다임에서 비롯되며, 우리에게 가능성과 선택권, 대안과 창의성을 안겨준다.

풍요의 사고방식도 결국에는 마음의 풍요에서 오는 것이기에 삶에서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부러운 마음도 있고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P 26 기분 좋은 생각을 하겠다는 결심은 매우 효과적으로 도움을 준다. 기분이 더 좋아지는 생각은 우리 안에서 반향을 일으켜, 기분 좋은 생각을 훌쩍 뛰어넘고 행복으로 통하는 통로를 열어준다.

기분 좋은 생각을 하겠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나?하고 생각 해보니 없었던 것 같아요.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 항상 먼저라고 생각했으니까요.

 

P 28 마음이 갑갑하고 어쩔 줄 모르겠다고? 본능에 귀를 기울이고 결정을 내리자!

이 문구를 기억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갑갑한 일이 생기면 본능에게 물어 보아야 하겠습니다.

 

P30 온 세상이 당신을 사랑한다 해도, 그 사랑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 안의 모든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랑이다.

내 안의 모든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면 가족, 이웃, 직장동료등 나와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해당한다는 것인데...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P 36 완벽주의를 내여놓자. 인생의 여정은 언제나 바뀌는 법이다. 완벽을 요구하는 것은 온 세상을 꼼짝 못 하도록 구속하는 것과 같다.

일을 할 때 항상 완벽주의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힘들었죠. 그 이유를 알았네요. 온 세상까지는 아니어도 나를 꼼짝 못 하도록 구속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P 39 다른 사람들이 한 말이 당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내버려둘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 태도는 당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선택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매일 매일 상기시키고 연습해야 할 문장으로 느껴졌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상황이 아닐 때는 그래서 가만히 있었어?라고 말들을 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에 놓이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도록 내버려둘 때가 많음을 경험 하니까요.

 

P 56 가끔은 그저 시원하게 고함을 지르는 게 필요할 때도 있다. 기억하자. 특정인을 향하지 않는 선한 고함은 대게 대화나 혼잣말보다 효과적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일까요? 이런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해도 가끔 시원하게 고함을 지를 때가 있으니까요.

 

P 64 돈 문제와 관련해서는 안전하고, 건전하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일을 해라. 다른 사람들보다 자기 자신을 더 신뢰해라. 믿기 어렵겠지만, 돈에 관한 한 최선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고 많지만 어떻게 합법적이고 안전하고 건전하게 편안하게 벌 것인가는 결국 나 자신의 결정으로 인한 결과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불법적으로 불안하게 불건전한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하니까요.

 

P 76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든지 간에 이를 개인적으로 언짢아하지 말자. 사람들은 저마다의 신념 체계에 따라 자기만의 의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니 당신에 관해 무슨 생각을 하든, 관건은 당신이 아닌 그 사람들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봅니다. 그리고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자기와 의견이 다를 때는 싸움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다른 의견들을 가진 그들 때문에 언짢아 할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P 96 당신은 감옥에 갇혀 있는가? 모아둔 물건이나 소유한 자동차, 먹고 마시는 뭔가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감옥에 갇힌 게 맞다. 당신을 옭아매는 감옥에서 탈출하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하자.

이건 이미 모아둔 물건, 내 명의의 자동차, 먹고 마시는 행위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사람들만 해당하는 것이 아닐까? 기본 적인 의식주 마저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문장이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P 101 당신의 과거에 존재했던 것 중에 현재 바꿀 수 없는 것은 없다. 당신은 과거와 미래의 창조자다. 따라서 당신은 현재의 모든 것을 창조하며, 바꿀 수 없다고 느끼는 것들조차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결국은 내가 책임을 져야 하기에 현재를 잘 만들기 위해 과거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충고하고 있습니다.

 

2. 오늘의 행동이 나의 행복을 결정한다.

P 108 사람들은 당신의 명예를 더럽히려고 애쓸 것이며, 이는 상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기억하자. 상처 입는 것은 오직 당신의 기분뿐이다. 이 세상은 금세 잊어버리니, 나쁜 기사나 다른 사람들의 말에 매달리지 말자. 당신과 하느님은 진실을 안다. 그러니 나머지는 그냥 흘려보내자.

무슨 말인지 이해 할 수 있으나 상처 입은 내 기분을 다시 회복하고 흘려 보낼 수 있기 까지만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P 128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벌어진 일에 보이는 반응과 태도뿐, 실제 사건은 통제할 수 없다. 그 차이를 깨달아야 한다.

그 차이를 빨리 깨닫는 사람이 스트레스도 덜 받고 인생이 평온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134 당신의 몸을 돌봐라.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받아들이는 것은 궁극적인 자기돌봄의 행위다.

자기 몸을 돌볼수 있는 사람도 결국은 자기 자신이며, 자기와의 싸움도 자기 자신이니까요.

오늘은 피곤해서, 더워서, 비가 와서 이렇게 미루다 보면 몸을 돌보기가 점점 힘들어 진다는 것을 알지만 실천으로 이어지기 까지의 과정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그래서 자기 관리가 어려 운 것 같습니다.

 

P 138 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경계를 침범하도록 내버려두는가? 오늘 당신의 경계를 지키고 싶은가? 다른 사람에게 경계가 존재함을 알려야만 그 경계가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다.

우리는 문제를 일으키는 당사자에게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그 주위의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심리인지 알 수는 없지만 결국은 나의 경계를 지키는 일도 나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P 150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에 앞서 완벽해지기를 기다린다면 평생을 낭비하게 될 것이다. 이미 당신은 지금 그 모습 그대로 완벽하니까.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희망의 파랑새는 결국 집에 있었고 내 마음에 있었다는 지금 나의 모습을 사랑합시다.

 

P 156 행운은 기회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낼 때 찾아온다. 준비성을 갖추고 행운을 맞이하자.

기회를 위한 준비는 늘 그래서 필요한가 봅니다. 행운을 맞이하기 위해서.

 

P 158 경제생활은 정원과 같다. 꽃을 가꾸고, 가지를 치고, 잡초를 솎아내며 정원을 정성껏 가꾸면, 그저 영혼 없이 가끔 물이나 줄 때보다 휠쒼 더 아름다워질 것이다.

경제생활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정원 가꾸기로 설명을 했는데 경제생활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인간관계도 정원 가꾸기처럼 한다면 그래도 많은 수확을 얻을 수 있겠죠?

 

P 164 당신의 최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결정하자. 그리고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상냥하게 웃으면서 당당하게 거절할 수 있는 용기와 독자적인 의지를 갖추자.

나에게 최우선 순위는 무엇인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거절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 소통하자

P 198 다른 사람의 교훈을 대신 배울 수는 없다.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해야 하며, 준비가 됐을 때 그 일을 해낼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감사하게도 자기의 노하우를 공개 하지만 그 노하우를 가지고 성공하는 사람이 적은 이유가 직접 경험한 교훈까지 내것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P 204 당신이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있을 때, 어떤 시련에도 수월하게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의 힘과 유연성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우리는 일상에서 이런 일들을 많이 경험합니다. 내가 기분이 좋을 때는 아무렇지 않은 일들이 마음의 평정이 깨졌을 때 얼마나 힘든가를...항상 유지 할 수 있는 마음의 평정이 필요합니다.

 

P 210 자식은 당신에게 역사를 다시 쓸 기회를 준다. 부모님에게 바라던 방식대로 당신의 자식을 키워라. 그렇게 당신만의 재양육이 시작된다. 과거를 놓아주어야 미래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겠지만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에게 바라던 방식대로 키우는 일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내가 경험 했기에 아이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을 하지만 받아 들이는 아이 입장에서는 잔소라기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들로 인해 나의 의도와 다르게 전잘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내가 부모님에게 바라던 방식대로 양육할 수 있다면 결과는 좋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P 226 자주 웃고 미소 짓자!. 매일 삶에 관한 행복하고 기쁘고 재미있는 뭔가를 찾아내자. 그리고 웃고 미소 짓고, 웃고 미소 짓고, 또다시 웃소 미소 짓자.

자주 웃고 미소 짓는 일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많이 웃고 미소 지으면 좋다는 사실을요. 연습과 많은 시간이 필요 합니다. 그래도 실천해 봅시다.

행복하고 기쁘고 재미있는 무언가를 찾기만 한다면 웃고 미소 짓는 연습은 필요 없습니다.

 

P 244 사랑으로 당신 가정을 축복하라. 구석구석 사랑으로 채울 때 당신의 가정은 다정하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드러낼 것이다. 평온을 누리길.

엄마의 헌신과 사랑으로 지은 집. 우리 집. 우리 모두가 꿈꾸는 가정입니다.

 

P 248 “나는 행복하지 않아. 부자가 아니야. 예쁘지 않아.” 아닌 것을 생각하지 말자. 대신에 당신이 어떤지 생각하자. “나는 즐거워. 나는 마음이 넉넉해. 나는 아름다워.” 당신의 자존감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높아질 것이다.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 주문을 외워 봅니다. “나는 즐거워. 나는 마음이 넉넉해. 나는 아름다워.” 자존감이 1도 상승합니다.

 

P 264 당신의 마음이 뭐라고 하든 간에 당신은 아름답다. 그것은 사실이다. 당신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받아들일 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한다.

아름답다의 기준은 아주 객관적이며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우리가 맞쳐 줄 필요는 없기 때문에 여기서 중심은 언제나 내가 기준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길 바랍니다.

 

P 284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든, 우선 자기 자신을 돌봐라. 당신이 균형을 잡을 때 모든 것이 서서히 인생에 더해지고, 당신이 바라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우리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날 방법이 있다고 하는 말도 이와 비슷한 의미 일 것입니다. 내가 먼저 있어야 나중에라도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으니까요.

 

P 286 누구나 가끔은 좌절하곤 한다. 성장은 직선이 아닌 계단식으로 이뤄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좌절은 불가피하지만 기쁜 일이다.

우리는 빠른 성장을 원합니다. 그러나 성장은 직선이 아니라 계단식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면 그 시간들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4. 자기 자신을 믿고 타인을 사랑하자

P 296 다른 사람들이 한 말이나 행동은 중요치 않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기로 했고 자신에 대해 무엇을 믿기로 했는지다.

내 마음의 결정은 나만 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참고만 하면 된다. 정에 의해 의리로 결정하면 꼭 나중에 그 결정으로 인해 후회하는 일이 생겼을 때도 그 책임은 나에게 있기 때문에 항상 내가 먼저 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P 302 인생에서 부와 성공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의도와 초점이 분명해야 한다. 그리고 나면 우리는 세부적인 부분들을 우주가 처리할 수 있게 맡길 수 있다.

부와 성공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계획함에 있어 의도와 초점, 명분이 분명 하다면 성공 합니다. 성공 할 수 밖에 없습니다.

 

P 312 무엇 때문에 급히 서두르는가? 당신은 결코 해내지 못할 텐데, 무엇을 위해 전력 질주를 하고 있는가? 당신이 관여하는 모든 행위가 오직 하나의 목표만을 향하고 있으니, 그 목표는 바로 기쁨의 순간을 누리는 것이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감사하라. 모든 게 다 잘될 거니까.

웃고, 감사함을 가진 다면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고 그 여유 때문에 기쁨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330 오늘 사람들 비위 맞추기를 그만두고 싶은가? 자기 자신을 존중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라고 말할 때 정말 를 뜻하고, ‘예스라고 말할 때 정말 예스를 뜻하는 것이다!

항상 내가 중심이 되어 있을 때 우리는 라고, ‘예스예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338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하고, 훌륭한 선택을 하기도 하고, 그저 그런 선택을 하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모두가 당신이 한 선택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정말 많은 선택들을 합니다. 그 때 그 선택은 정말 잘했어, 그 때 그 선택을 하면 안되는 거였어. 등등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그 선택은 모두 내가 했다는 것입니다.

 

P 352 자신에게 묻자. “나는 돈과 관련해 무엇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일단 자신의 공포를 마주하고 한 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을 이루고 나면, 인생에서 분명 완수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는 다른 일이 있는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서는 시간을 따로 더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5.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하나로 연결하자

P 394 마음속에 스미는 모든 부정적인 생각에 탈락!”이라고 말해보자. 당신에겐 그 누구도, 그 어떤 장소나 물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다. 당신의 머릿속에서 당신은 유일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당신만의 현실과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창조할 수 있다.

신선한 방법입니다. 마음 속에서 부정적인 생각에 탈락이라고 외치며 나의 머릿속에 나만 들어갈 수 있도록 마법의 주문을 외워 봅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탈락!

 

P 404 당신이 말하는 내용과 방식은 당신 말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오래 지속되는 인상을 남긴다. 다양한 어휘를 쓰자. 그러면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보는지는 신경쓰지 말자. 친구와 적에게 깊은 인상을 주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그만 집착하자. 당신이 거울로 보는 모습에 관심을 기울이자.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못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일상을 살아가며 많은 인간관계를 하는 도중에도 중요한 것은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은 임을 강조하는 문장입니다.

 

P 408 계속 발전하기 위해서 반드시 배우고, 몰두하고, 행동하자. 배우고 몰두하고 행동하고, 또 배우고 몰두하고 행동하자. 그리고 다시 이를 반복하자.

배우고, 몰두하고, 행동하는 것 중에 제일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 세가지를 지속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P 416 오늘의 준비가 내일의 성공을 결정한다. 다가오는 수많은 기회를 준비하는 하루하루를 살자.

우리는 현재를 충실하게 살고 내일의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며 오늘을 살아 가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겠습니다.

 

P 418 그저 재미를 위해 뭔가를 해보자. 기쁨은 삶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우리 모두 고민해 보도록 합니다. 확실한 것은 기쁨은 그 어떤 결과 보다 우리를 지속하게 할 수 있는 힘을 준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으니까요.

 

P 420 새로운 일, 아니면 적어도 다양한 일을 매일 해보자. 인생은 결코 꽉 막히거나 고여 있거나 진부할 수 없음을 명심하자. 매 순간은 언제나 새롭고 신선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일, 다양한 일을 매일 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많이 수집하고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이 먼저 일 것입니다. 노트를 꺼내 계획을 세워 보거나 책의 필사 공간에 계획을 세워 보는 것도 바로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P 446 인생의 속도를 높이자. 새로운 활동을 추가하고, 새로운 인연을 맺고, 새로운 책을 읽거나 새로운 수업을 듣자. 일상적이고 평범한 생활에서 벗어나자. 새로운 박자를 더하고 영역을 넓혀가자.

삶이 단조롭고 지루하다고 느끼고 있다면 추천할 만한 문장입니다.

 

P 448 금전적인 방식을 바꾸고 싶다면 그냥 바꾸면 된다. 분석하기 위해, 아니면 어떻게를 묻기 위해 멈추지 말자. 그냥 바꾸자.

우리는 자꾸 핑계 거리를 찾고 있습니다. ‘’, ‘어떻게등 그냥 어떤 일이 되었던 더 이상 다른 고민하지 말고 즉시 바꾸도록 합니다.

 

P 454 이 새로운 계몽의 시대에 당신은 내면에서 당신만의 구세주를 찾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당신이 찾아 헤매던 힘이 바로 당신임을 깨닫자.

모든 문제의 결론은 에게 있음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계몽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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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캔바 첫걸음
원정민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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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가장 쉬운 독학 캔바 첫걸음

 

요즘은 미디어 세상입니다. 아침에 눈을 떠 저녁에 잠들 때 까지 우리는 휴대폰 세상에서 많은 영상들을 보고 있습니다. 매일 영상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이 이런 영상들은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 영상 제작, 편집을 전공한 사람들이 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영상 관련 전공자가 아닌 직장 동료가 인스타그램, 다른 SNS에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일반인도 가능하구나 어떻게 영상을 올리는가에 대한 방법만 알면 가능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장 쉬운 독학 캔바 첫걸음은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저자는 학교 선생님들이라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선생님들도 저처럼 영상 관련 전공자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책의 느낌은 교과서입니다. 목차를 보면 오늘 배울 내용에 대해 한 눈에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으며 혼자서 실습이 가능 하도록 하나 하나 쉽게 풀어 쓰고 화면 캡쳐 사진도 있기 때문에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처음에 배울 때는 아!~하고 이해를 했다가 시간이 지나서 쓰지 않으면 기억이 가물가물 하게 됩니다. 그때 이 책을 다시 꺼내 목차를 확인 한다면 다시 기억이 날 것입니다.

 

P 14 캔바는 무엇인가요?

캔바는 디자인 감각과 공부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우리에게 정말 빠르고 쉽게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툴입니다. 단순히 활용하고 싶은 디자인 종류(포스터, PPT, 숏폼 등)를 클릭하거나 제작하고 싶은 테마를 검색하여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활용해 맞춤형 디자인을 매우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캔바를 잘 이용 하면 비전공자인 우리도 멋진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P 19~21 AI 도구로 디자인 퀼리티는 높이고, 시간은 줄여 주는 캔바

마법 같은 캔바 AI 도구들 : Magic Media, Magic Eraser, Magic Edit

시간을 줄여주는 캔바 : ChatGPT처럼 명령한 대로 텍스트를 생성해 주는 Magic Write

 

지금 소개 한 기능들은 우리가 직접 손으로 노트에 글을 적거나 그림을 그렸을 때 수작업으로 해야만 하는 일들을 캔바 안에서 다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기능들입니다.

 

P 32 캔바 저작권

템플릿에 아무것도 수정하지 않고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조금이라도 텍스트와 색상, 배경을 변경 및 추가 하거나, 요소 등을 추가해 소재를 조합해야 합니다.

 

상업적인 이용 뿐만 아니라 개인 SNS에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는데 저작권은 괜찮나?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내 마음을 알고 있는 것처럼 답변을 주었습니다.

 

P 41~45 다양한 템플릿 활용하기

템플릿이란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제작되어 있는 양식을 말합니다. 템플릿 디자인의 종류에는 프레젠테이션, 포스터, 이력서, 소셜 미디어, 동영상, 웹사이트, 전단지, 초대장, 로고 등이 있어 굉장히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선택하고 글자를 변경하거나 일부 요소를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디자인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닐까요?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만들어 내야 한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부담감이 매우 클 것입니다. 그런데 기본 적인 틀을 제공하는 템플릿을 잘 활용한다면 이런 부담감에서 해방되어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P 46~67 요소와 텍스트로 완성하는 SNS 게시물

TIP 겹쳐 있는 요소들을 쉽게 선택하여 편집하기, 업로드 항목

 

한 페이지에 여러 가지 이미지가 들어 가는 경우 앞으로, 뒤로, 혹은 맨 뒤로 보내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럴 때 가능한 기능이고, 캔바에서 제공하는 요소들도 훌륭 하지만 내가 소유하고 있는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등도 추가 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고 구글 드라이브, 구글 포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계정도 연동하여 디자인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 하면 좋을 둣 합니다.

 

P 80 공유 및 협업에 최적화된 캔바

캔바에서는 디자인을 다른 사람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어 자료를 공유하거나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디잔인에 여럿이 동시에 접속하여 협업할 수 있어 팀원과 함께 발표 자료를 만들거나 함께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디자인을 수정하며 회의할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생각이 났습니다. 반에서 각 조를 구성한 뒤 A4 크기의 종이를 나눠 가지고 색칠을 한 뒤 완성 된 각 조의 그림들을 합치는 활동이었는데 붙였을 때 겹치는 부분은 색칠을 미리 하기전에 옆의 조랑 반드시 의논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자리를 이동해가며 몇 번을 왔가 갔다 하며 의견을 나누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캔바가 있었다면 우리는 자리 이동 없이 캔바의 이 기능을 이용하여 휠쒼 수월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겠고 그 때의 그 기억과 경험을 가진 프로그램 개발자가 이 기능을 만들었겠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P 89 캔바 크리에이터 템플릿 활용하기 (토막 꿀팁)

캔바에서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는 이유는 캔바 크리에이터가 있기 때문입니다. 캔바 크리에이터가 만든 템플릿을 선택 및 수정 하여 개성 있는 디자인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때 캔바 크리에이터를 팔로우하거나 캔바 크리에이터가 제작했던 템플릿만 모아 보면 편리할 겁니다.

 

템플릿을 잘 만드는 일은 크리에이터가 하고 나는 그들의 활동에 일정 부분 금액을 지불하고 내가 원하는 템플릿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도 내가 만들려고 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만드는 일을 쉽게 할 수 있으므로 서로에게 윈윈입니다.

P 92~102 초간단 고퀄리티 PPT 제작하기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 템플릿을 편집하여 내가 원하는 디자인의 PPT를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캔바에서 사용하는 폰트는 폰트를 직접 다운로드를 받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캔바 측의 안내대로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해당 작업물이 캔바로 제작되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작업했던 디자인은 남겨 놓으시길 바랍니다.

 

PPT 제작을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정보이며 TIP으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작업했던 디자인을 꼭 가지고 있으라고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P 117~128 그래프로 PPT 퀼리티 높이기

PPT를 제작할 때 빠질 수 없는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그래프와 차트입니다. 그래프와 차트를 통해 정보를 제시하면 글로 제시 할 때보다 정보를 휠쒼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TIP : 차트는 모든 요소가 무료 이용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러 종류의 차트를 추가하면서 어떤 형태인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P 129~151 영상 & 숏폼 제작하기

브이로그 영상, 편집하기, 컷 편집하기, 배경 색 변경, 음악넣기 등 다양한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P 140 보면 오디오 요소에서 검색창 오른쪽의 필터-무료를 선택하면 아래쪽에 무료를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캔바 화면에서는 검색창 밑에 바로 무료를 선택할 수 있게 변경 되어 있어 조금 당황했습니다. 초보라서 책을 보며 하나 하나 실행 해보았는데 갑자기 보이지 않아 이제 오디오 기능에서 무료는 없어졌나라고 잠깐 생각을 했습니다. 초보이고 프로그램을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이 겪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화면에서 찾아 보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TIP은 오디오 요소는 배경음악뿐만 아니라 공 튀기는 소리, 문 열리는 소리등 여러 효과음도 있습니다. 박수 소리가 필요 하다면 ‘clap’ 등의 검색어를 입력하면 됩니다.

 

P 184~199 각종 효과로 감성 게시물 만들기

텍스트나 요소에 다양한 효과를 주어 감성적인 디자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빠르게 배경 제거하기, 그림자 효과로 개성 있는 썸네일 만들기, 듀오톤 효과를 사용하여 감각적으로 이미지 보정하기, 흐리기(모자이크) 효과로 만드는 카드뉴스, 디자인 속 도형의 서식, 글꼴, 각종 효과까지 복사-붙여넣기 하고 싶다면?

 

여기 기능들 중에는 Pro만 사용 할 수 있는 기능들도 있지만 우리가 아주 전문가나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만으로도 아주 훌륭한 이미지나 영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고 그래도 나는 더 업그레드 된 기능들을 사용하고 싶다고 한다면 Pro에 가입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본인들의 선택이니까요.

 

P 200~212 색알못도 쉽게 색감 맞추기

캔바에서 색 조합 바로 하기, 스타일에서 글꼴 세트 사용하기, 조화로운 색상 조합을 도와주는 사이트

 

캔바 프로그램은 사용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한 모습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일상에서더 옷을 잘 입는다든지 집안의 인테리어를 할 때도 색감이 중요한데 타고난 감각을 타고나 사람을 제외하고는 늘 고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캔바에서는 이런 고민을 알고 미리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P 213~217 목업(Mockups)으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 사진 빠르게 만들기

영단어로 Mockup실물 크기의 모형을 의미합니다. 캔바에서 이 기능을 통해 실물 모형에 디자인을 입힌 모습을 미리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특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실제로 굿즈나 제품을 판매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 되겠습니다. 물론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구성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P 238~253 알아서 지워 주고, 만들어 주고, 고쳐 주는 Magic Eraser, Magic Expand, Magic Edit & 배경 생성

배경을 만들거나 바꾸고 싶다면 배경 생성’, 이미지만 간단하게 수정할 수 있는 사진 편집기’ TIP 색상 이름이 필요할 때 활용 가능한 사이트도 소개 합니다.

 

사진 주위에 지우고 싶은 내용을 없애고, 다른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있느 사진에서 다른 사람의 드레스 색과 똑같은 색상으로 변경해 주는 설명과 첨부되어 있는 사진을 보고 정말 어디까지 가능하다는 것인가? 그리고 지금도 이런 놀라운 기능들이 많은데 다음달, 내년이 되면 이런 기술들이 어디까지 발전 가능할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P 282~287 Magic Write로 초안 작성하기

ChatGPT에 접속할 필요 없이, Magic Write를 활용하면 질문을 하거나 명령을 내리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바로 만드는게 가능합니다.

TIP 20257월 기준으로 Magic Write에는 1,500단어 입력 제한과 약 2,000단어 출력 제한이 있습니다. 또한 무료 요금제에서는 총 50회까지 가능하며 Pro 요금제에서는 한 달에 500회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캔바는 정말 우리들 마음속, 머릿속에 들어 왔다 간 것 같습니다. 정말 필요한 기능들을 잘알고 현실에서 그대로 실행할 수 있게 해 준 것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P 295~299 SNS에 쉽게 업로드하기

인스타그램 업로드 방법, 인스타그램- 모바일 앱에서 바로 게시 방법 안내 및 설명

TIP 저작권 이슈에서 벗어나기 계정에 따라 무료 및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디자인이 캔바에서 제작되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캔바에서 제작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저작권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프로젝트에서 제작한 템플릿을 캡처하여 증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캔바에서 직접 SNS에 업로드하는 방법 또한 바로 증거가 되기에 저작권 이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캔바에서 만든 작품은 삭제하지 않고 남겨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은 모두들 저작권에 민감하기 때문에 너도 나도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는 부분이기에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법적인 문제까지 간다면 일이 커질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항상 생각해 두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P 308~309 활용하면 좋은 캔바 앱 소개

정말 다양한 앱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자 본인들에게 맞는 그리고 필요한 앱들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에 생동감을 더하고 보는 이의 주의를 끄는 데 매우 효과적인 흔히 움짤이라 불리는 ‘GIF’를 쉽게 검색하여 사용할 수 있고, Character Builder 앱을 살행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Logo maker를 통해 로고를 이 기능은 부분 유로로 하루에 3번까지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에 집중력을 높여 주는 음악, 소리 생성 앱도 있습니다.

 

CHAPTER 7 수업에서 캔바 활용하기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수업을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일반인들보다는 선생님들께 유용한 내용임을 참고 하면 될 것입니다.

 

아주 유용한 캔바를 알게 되어 고맙고 아직은 익숙하지 않고 활용도도 미미하지만 계속해서 연습하다 보면 더 잘 활용하여 멋진 나만의 작품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이 생긴것에 만족하며 기쁩니다. 그리고 옆에서 하나 하나 가르쳐 주는 것처럼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 교과서 적인 책입니다. 실제 응용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모른면 다시 찾아 보고 적용도 하면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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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식당 4 : 구미호 카페 특서 청소년문학 30
박현숙 지음 / 특별한서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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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카페 - 구미호 식당4 

구미호 카페 시리즈를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쓸까?  이해하기 쉬워 술~술 읽히는 마법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박현숙 작가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구미호 카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주는 곳이다. 물론 상상의 카페다. 현실 세계에 만약 구미호 카페가 존재한다면 나는 이용할 것인가? 벌써 부터 고민이다. 한가지만 하나의 선택만 할 수 있으니 더욱더 신중해야 하고 내가 한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 만큼의 선택을 해야 하기에 더 어려운 일이다. 그래도 현실 앞에서 너무나 간절하게 원하는 일이 생긴다면 선택을 하지 않을까?


주인공 성우와 사촌인 재후는 진실한 대화를 나누는 사이가 아니라 서로를 오해하고 있다.

p 171 " 내가 원하는 대로 하고 싶다. 한 번쯤 그러는 건 괜찮겠지?" " 그러든가. 그게 뭔지 모르지만 ....."  " 솔직히 엄마 아빠가 나만 두고 외국으로 갔을 때 나는 넓고 넓은 무인도에 혼자 떨어진 기분이었거든. 엄마 아빠를 따라서 같이 가고 싶었어." "~짐을 싸들고 이곳에 오던 날, 죽고 싶었어. 진심으로" 나는 이 대화를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 엄마, 아빠랑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는 점, 그리고 그 선택이 부모인 엄마, 아빠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모르고 있었다는 점 때문이다.

이 문장 때문에 나도 아이들에게 선택권 없이 일방적인 나의 생각을 강요 하고 있는 일이 없나 반성하게 된다. 지금까지 많이 있었겠지만 지나간 것은 어쩔 수 없으니 앞으로는 아이들의 의견을 항상 물어보고 결정하자. 구미호 카페를 이용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런데 구미호 카페를 방문하여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살 수 있다고 해도 결국 후회는 할 것 같다. 왜냐면 나의 시간이 아니라 타인의 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건 일부 이고 전체는 아닐 것이므로. 그리고 언제나 내 삶의 주인공도 나이고 나의 시간 사용도 선택도 모두 내 것일 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그것이 후회하는 선택이라 하더라도. 그리고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시간이든, 용기든, 무언가를 잃든 그저 얻어 지는 것은 없다는 것 떠한 우리가 알아야 할 일이 아닐까? 재후가 엄마 아빠와 살기 위해 했던 선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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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교과서 세계사 토론 - 중·고교 세계사, 24가지 논제로 깔끔하게 정복!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15
박숙현 외 지음 / 특별한서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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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세계사란 단어는 처음부터 어렵다, 외워야 할 것이 많다로 인식되는 단어 입니다.  하지만 관심은 늘 있고 상식으로도 알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포기 할 수 도 없는 양면의 심리를 가지고 있는 단어 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학생들과 토론을 하면서 세계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기 때문에 질문을 던졌을 때 대답을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문학, 철학, 사회, 과학, 경제, 미술, 음악, 영화등 여러 장르를 융합하는 독서토론 방법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파워풀한 교과서 세계사 토론'은 8가지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5. 생각을 부르는 질문, 하부르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방법은 두 사람이 짝을 지어 서로 계속되는 질문속에 대화하며 논쟁한다는 것입니다. 


고대 p 98~ 로마 크리스트교 

종교를 가진 다는 것은 개인의 자유고 의지 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리와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강조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크리스트교는 어떻게 세계적인 종교로 성장 할 수 있었는지 궁금했습니다. 

로마제국 시절 크리스트교에 대한 탄압과 박해가 심해져도 널리 전파되고,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주변 국가들의 위협을 받으며 수도를 비잔티움으로 옮기고 리키니우스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크리스트교도들의 지지가 필요했기에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크리스트교를 공인했으며 329년 테오도시우스 황제는 로마 제국의 국교로 삼으며 세계적인 성공으로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다신교 신자들, 비신자들이 불이익과 탄압을 받고, 성상 숭배 문제 카노사의 굴욕, 십자군 전쟁, 종교개혁 으로 중세를 암흑시대로 만들었다는 반대 입장도 있습니다. 

크리스트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기본 적인 내용일 수도 있으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배경지식으로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중세 p 136 ~백년전쟁 - 중세 말, 영국과 프랑스가 116년 동안 벌인 전쟁

필리프 6세가 왕위에 오르자, 영국의 왕 에드워드 3세가 본인이 프랑스 국왕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플랑드르 양모 공급 중단을 하고 프랑스 왕인 필리프 6세는 플랑드에게 세금을 바치라고 압박하며 전젱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쟁 초기에는 영국이 우위에 있었으나 잔 다르크가 나타나며 프랑스의 승리로 끝나며 전쟁으로 주인 없는 땅이 모두 왕의 차지가 되며 경제적으로 풍족해진 왕은 강역한 군대를 갖추고 프랑스 국민들은 민족의식이 자리 잡으며 프랑스 왕권이 강해지는 계기다 된 것입니다.

결국 자기들의 왕위 다툼을 시작으로 유럽 최대의 공업지인 플랑드르를 차비하기 위해 시작된 전쟁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다. 잔 다르크가 영웅이었지만 결국은 프랑스 왕 샤를 7세는 도움을 주지 않았고 그 것을 계기로 프랑스 군이 승리할 수 있었다는 점이 쓸쓸하고 아이러니한 전쟁 백년 전쟁입니다.


근대 p 328~ 아편전쟁 - 영국의 아편 밀수입 문제를 두고 청나라와 영국 사이에 일어난 전쟁. 제1차 아편전쟁은 1840년, 제2차 아편전쟁은 1856년에 일어남.

영국의 무역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아편을 수출한 영국 시작부터 출발이 잘못된 전쟁으로 오로지 영국의 이득만을 위하 전쟁이라고 보는 반대의 관점과 아편전쟁으로 패한 후 난징조약과 텐진 조약의 결과 문호가 개방되었기 때문에 찬성하는 입장이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 둘 다 정당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모든 무역의 관계에서 영국이든 청나라든 이득을 얻기 위한 일인 것인데 그 이득을 얻는 다는 것이 상대국의 나라에 해를 가하거나 위협을 줄 수 있는 물품이라면 상도덕적인 면에서 처음부터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일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며 이 문제가 전쟁을 일으킬 만한 일이었나? 잘못이 있는 나라에서 오히려 더 정당하게 요구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란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 게 하는 아편 전쟁입니다.


현대 p 450~ 냉전 체제 -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미국의 민주주의 진영과 소련의 공산주의 진영을 중심으로 국제적 대립이 유지되었던 시대.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핵무기에 대한 욕심이 커져 1945년 미국이 원자 폭탄을 만들고 1949년 소련도 원자 폭탄 개발에 성고하며 본격적으로 핵무기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으로 우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공위성, 우주선 발사, 우주정거장 개발에 성공 함으로 우주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것은 인정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념을 달리하는 두 체제로 남과 북으로 나뉘어 분단 국가가 되었으며 독일에는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긴 했지만 1989년 베를린 장벽은 무너지고 1년 뒤 독일은 통일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언제 쯤 통일이 될 수 있을까요?


고대, 중세, 르네상스, 근대, 현대를 모두 한바퀴 돌아 지금 2023년 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는 편견을 완전히 깨지는 못했지만 다른 세계사의 책들보다는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학창 시절 공부했던 교과서가 없는 지금 나만의 세계사 교과서로 남겨 자주 챙겨보는 책으로 남겨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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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와 회귀
최인 지음 / 글여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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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시작은 1월 1일 부터이다. 행동은 자유를 지향하는 적극적인 의사표현이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사회에서 우리는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나? 다른 사람과의 다른 표현은 튀는 행동으로 보여 질 때가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p 96 4월 7일 추락하고 잊혀지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추락하는 것은 아름다운 거야. 오히려 날아오르려 하는 의지가 더 추악해 보일 뿐이지"

"그렇다면 추락하는 건 모두가 아름답다는 말인가요?"

"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야. 단지 가치를 가지고 추락하는 게 아름다운 거지."

철학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은데 솔직하게 잘 모르겠고 이해하기 힘든 문장이다. 

p 239 6월 29일 이데올로기는 이성에 앞서 인간을 통제하고 억압한다.

p 242 하지만 그로서는 체제 존속보다 한 인간의 행복이 더 가치가 있었다.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희망찬 미래를 향해 뛰어가는 삶.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며 평화롭게 사는 삶. 어떤 의미에서 그것은 목숨이나 자유보다도 더 소중한 것인지도 모른다. 

아무리 체제가 가로 막는다 해도 그것만큼은 저지할 수 없을 테니까.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공산주의 사회에서도 본인 개개인의 희망과 가치가 있기 때문에 삶을 이어나갈 수 있으리라.

P 312 8월 29일 운명은 시간이라는 베틀에서 신이 짜는 굵은 천이다.

P 314 다만 인간의 내부에서 용솟음치는 자유의지만은 포기해서는 안된다. 인간활동의 반을 제어하더라도 나머지는 인간의 의지하에 두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다. 그러나 자유의지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특히나 사회생활이나 단체생활에서는 더욱더 어려운 일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는 매일 새로운 일들을 겪으며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성장한다고 위로 해야 하는 것일까?

P 376 10월 12일 인간은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으로 태어난 자연적 존재이다.

P 379 자연적 인간에게는 본래적인 자유가 있었고, 사회적 인간들은 그 사회의 규약과 제도로부터 천천히 노예화되었다. 그가 사회로부터 벗어나고자 할수록 그는 더욱더 사회의 노예가 되어 가는 현상과 마찬가지다. 그 반대로 스스로 얽어매는 사회속으로 뛰어들어 용해시킬 때, 그는 오히려 사회적 자유를 얻게 된다. 

멋진 말이면서도 실천하기는 어려운 아이러니한 말이기도 하다. 누구나 이런 삶을 꿈꾸지만 정말 현실의 벽에 부딪힌다면 자말적 노예가 아닌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나는 어느 쪽에 속한 인간인가? 생각이 많아지는 문장이다.

P 431 12월 3일 한 체제로부터의 도피는 또 다른 체제에게는 회귀가 된다.

P 433 삶을 선택하는 데 이념과 체제가 무슨 소용인가. 행복을 구하는 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무슨 의미인가. 삶은 삶 그 자체를 열심히 살아감으로 해서 아름다운 것이다. 결국 삶의 문제는 자신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수밖에 없다. 체제와 이념, 제도와 조직, 법률과 가치관을 탓할 필요 없이.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러나 확신이 없기에 고뇌와 번뇌를 반복하는 것이 아닐까? 삶을 목표를 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여 살아간다고 해서 고민이 없을까? 또 반드시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저자는 "도피와 회귀"를 통해 궁극적으로 전달하려고 하는 메세지가 무엇일까? 책 읽기를 완성하고도 남는 의문이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책이었으며그 어느 때보다 생각을 많이 한 책이 었고 마지막으로 최인 작가님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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