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어렵지 시작을 하면 직진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중국소설은 처음인데.10권이라는 방대한 양을 우습게 봤다가시험을 망쳤다는 슬픈 전설이ㅠ나라제일 재녀(才女)인것도 모자라 제일의 미녀였던 설방비.억울하게 죽임을 당하는 순간, 지체높은 가문의 강리로눈을 뜨는데‥제 개인적 생각으론 10권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인데 지루하지도답답하지도 않습니다.복수해야 하는데 새로 눈 뜬 강리의 삶도 만만하지 않네요새어머니를 계단에서 밀어 복중의 태아를 헤쳤다는경성 제일의 악녀, 강리.나쁜 남자들도 많이 나오지만 여적여 설정이 더 많아서쫌‥ㅠ강리의 삶도 바로 잡고 내 복수도 해야하는데자꾸 방해하는 한 남자.등장인물의 60%는 사연있는 작품이라밤샘은 각오하셔야 할 듯~~9권에 가서야 첫키스가 등장하지만아쉽지 않아요.처음 접해 본 작가님이라 다른 작품도 검색해 봤는데너무 장편시네요.평점이 좋긴한데 밤을 새게 하는 필력이시라두려움이 먼저 생기는 작품은 또 처음입니다.우선 잠부터 자고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이런 여주 캐릭터 완전 처음이네요.걸크러쉬 좋아한다고 평소에 그랬는데제가 나름 선입견이 있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게임빙의물인데 서브남주에게 계속 죽임을 당하다가한 번 제대로 게임클리어하겠다고 맘 먹은 모아 애블런.서브남주든 남주든, 서서브 남주든 닥치는대로(?) 공략하는데~~와~~ 결론은 게임의 끝을 보겠다는 모아의 의지를 볼 수 있는 글입니다나쁘지는 않는데 진짜 모아의 적극적인 몸공략과서브남주의 끝내주게 저렴한 도덕성에 놀랐습니다.단지 게임이라는‥ 특수성과 앤딩을 위함이라는 설정만 보면 괜찮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