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주 캐릭터 완전 처음이네요.걸크러쉬 좋아한다고 평소에 그랬는데제가 나름 선입견이 있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게임빙의물인데 서브남주에게 계속 죽임을 당하다가한 번 제대로 게임클리어하겠다고 맘 먹은 모아 애블런.서브남주든 남주든, 서서브 남주든 닥치는대로(?) 공략하는데~~와~~ 결론은 게임의 끝을 보겠다는 모아의 의지를 볼 수 있는 글입니다나쁘지는 않는데 진짜 모아의 적극적인 몸공략과서브남주의 끝내주게 저렴한 도덕성에 놀랐습니다.단지 게임이라는‥ 특수성과 앤딩을 위함이라는 설정만 보면 괜찮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