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나를 죽이려는 남자와의 결혼 생활 (총4권/완결)
김날개 / 스텔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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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 좋아하는 1인이라 기대하며 보았는데
뭔가 미지근하게 마무리된 느낌이네요.
동정했던 원래의 레테니아까지 이해가 안되네요.
악마랑 계약은 지가 해놓고.. 이게 최선인가요?
그래서 그애들은 잘 먹고 잘 살아답니까?
이걸로 만족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아쉬울뿐이네요.
표지가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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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포에닉시아 1 포에닉시아 1
소하 / Line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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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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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건 네 심장 아래 묻어 두었어 3 (완결) 그건 네 심장 아래 묻어 두었어 3
소하 / 비포선셋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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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아도 하루고 대단해도 하루다. 어쨌건 주어진 하루를 살아가는 게 삶이다. 그러다 언젠가 뒤를 돌아보면, 그제야 네 삶이 보일 거다. 삶이란 말이다, 일레신. 하늘처럼 높은 곳에 있는 것도 아니고, 지평선 너머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것도 아니다. 발을 딛고 걸어온 길 위에 네 삶이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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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너무 웃긴데~~~

어느 날 아침에는 뜰에 곰이 누워 있었다. 브릴은 마당에 나왔다가 흠칫 놀랐다.
"여기서 자살한 것 같지는 않은데."
"새벽에 농장에 들어온 것을 보고 잡았습니다. 순순히 나갈 것 같지 않아서요."
아직도 가지 않은 로들이 그걸 혼자서 잡았느냐고 물었다.
"밤이라 총을 쏠 수는 없어서."
"왜?"
"다들 깨지 않습니까. 그래서 목을 조르고 때려잡았습니다."
참 쉬운 일을 설명하듯 말한다. 브릴은 무표정하게 생각했다. 그래, 누구나 알겠지. 곰을 세게 때리면 죽는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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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를 죽이려는 남자와의 결혼 생활 1 나를 죽이려는 남자와의 결혼 생활 1
김날개 / 스텔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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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빙의물~ 전개되는 이야기를 아는 여주라니.
불행한 전생(?) 잊고 이제는 꽃길만 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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