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알찬~ 가격까지 착한 묘묘희님 작품.살짝 지나가듯 나온 용병왕의 과거 사연이 궁금합니다외전을 위한 빅 픽쳐라도 좋으니 외전 나왔으면 좋겠네요~
"너와 이러고 싶었으니까. 늘 꿈꿨으니까.""이러고 싶으셨다는 말씀은….""그냥 남자. 그냥 여자. 그런 게 되었으면 하고."태자, 태자비. 정략결혼. 미래 강산의 주인과 다섯 꽃잎. 집안과 집안의 결속. 입지가 불안한 태자와 역적의 딸. 그런 게 아니라. -알라딘 eBook <몽중연 1> (에이비 지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