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이러고 싶었으니까. 늘 꿈꿨으니까."
"이러고 싶으셨다는 말씀은…."
"그냥 남자. 그냥 여자. 그런 게 되었으면 하고."
태자, 태자비. 정략결혼. 미래 강산의 주인과 다섯 꽃잎. 집안과 집안의 결속. 입지가 불안한 태자와 역적의 딸. 그런 게 아니라.

-알라딘 eBook <몽중연 1> (에이비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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