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스토리.악의 최종보스는 여기있었네요.우화와 태 주변에 나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잘해주면의심부터 하게 만드는 필력이십니다.2권으로도 아쉬움이 남던데 외전은 국룰입니다~
루체른은 정말 마음이 없는 괴물이 될지도 모른다.엘리샤는 왼쪽 심장을 무의식중에 한 번 쓸었다.하지만, 나는 당신을…….당신은, 나를…….
세상에 많은 죄가 있지만 나약한 건 가장 큰 죄죠. -알라딘 eBook <포식자의 혼약자 1> (리사벨) 중에서
여전히 살아서 자신을 향해 미소 짓는 세즈윅을 볼 때마다 마르셀라의 후회와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졌다. 신이 유약하고 무능한 자신을 굳이 선택한 이유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알라딘 eBook <당신의 성스럽고 우아한 회귀를 위하여> (헤르미오네) 중에서
작가님 운이 나쁘셨어요.제가 직전에 읽은 회귀물이 너무 재미있었거든요.그래서 평소에는 무난했을거라 생각했던스토리가 저에게는 조금 지루했어요.그래도 권선징악이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