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정략결혼(政略結婚) :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총3권/완결)
김결 지음 / 우신북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9살 사고로 그날의 기억을 잃고 다리도 다친 강미준. 그런 미준을 정략혼으로 맞은 서준후.

뻔한, 선 결혼 후 연예의 이야기를 3권의 스토리로 쓰나 했는데 역시나 얽힌 사연이 많았습니다. 막장 아침드라마에 나올, 뻔한 출생의 비밀, 기억상실, 정략결혼이지만 깔금하고 통쾌하게 마무리 하시네요.

  재미있게 읽어서 혹시 다른 책을 출간하신 적이 있나 살펴 봤습니다. 아직 없으시더라고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건필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The Fangs_짐승의 송곳니 1 The Fangs_짐승의 송곳니 1
홍매화 지음 / 북팔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허무하게 끝나네요.
제가 외전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거나 작가님의 의도를 이해 못하는거겠죠?
엄청난 고구마도 씹어 삼키면서 끝을 향해 가고 있는데 끝이 아니었습니다. 뱀파이어에게 도덕성을 기대한것은 아니지만 폭력적이고 주인공들한테만 잔인한 상황도 점점 당위성을 잃어가고, 어거지 해피앤딩으로 급하게 마무리 하네요.
이런게 사랑이라고 세뇌시키듯 폭력을 무마하려고 하고 모든 죄 앞에서 면죄부를 받다가 결국 죽은 카르멘도 결국 희생자였다는 진부 스토리에 분노하며 몇 자 적습니다.
너무 문단 나누기를 많이 해 장수를 늘이는 것도 싫어하지만 문단 나누기가 너무 없어 문맥을 이해 하는데 시간이 거리는 것도 싫어한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 수정 하실 수 있다면 문단나누기 부탁드려요.
로맨스하면 해피앤딩, 권선징악 아닐까요? 미국드라마 같이 다음 시즌을 예고하듯 이런 흐지부지 앤딩은 너무 싫네요. 3권이라는 적지 않은 분량을 읽었는데 찜찜함과 시간낭비라는 생각만 남아서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문단 나누기가 수정된다면 다시 읽어볼 생각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베드씬 미장센(Bed Scene Mise-en-Scene)
밀혜혜 / 동아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피드한 전개와 애정신을 선호하는 제게는 너무 버거운 작품입니다. 사회고발 메세지가 담겨 있고 은유와 비유가 난무합니다. 로맨스라고 하기엔 너무 무겁고 사회고발이라고 하기에도 깔끔하지 않아 좀 뒤끝이 개운하지 않네요. 하지만 시간내서 천천히 한번 더 읽어보고 싶어요. 도전하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의 15년 전, 차원 이동물이 흔하지 않을 때 만난 만화책. 엄청난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로 나를 사로잡았던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희란국 연가 (외전증보판) (총2권/완결)
김수지 지음 / FEEL(필)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은품 사케잔의 주인이 소루와 야토인걸 나중에 받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사케잔이 스포고 반전을 암시했다는 걸
그제야 눈치챘네요.
전자책을 읽는 내내 자현을 욕하고, 후회물이구나‥ 재회물일거야‥ 혼자 상상하고 밤고구마 백개를 물 없이 씹어 삼키듯 읽었습니다.
봉루의 감동이 넘쳐서 구매했는데 이 전자책은 호불호가 갈리겠어요. 바람피다 후회하는 자현보다 차라리 알고보니 일편단심이였던 야토가 백번 낫지요‥ 압니다, 알아요. 하지만 책소개에 야토 소개만 있었어도 이렇게 서운하지는 않았을텐데‥ 뜬금없이 야토가 막판에 활약(?)하는 바람에 끝까지 헷갈렸어요ㅠ 응팔 본방사수하면서 어남류 응원하다 택이가 남편되는 반전(?)만큼의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마무리 되는것도 서운하네요. 마무리가 허전해요ㅠ 알콩달콩 뒷이야기, 야토이야기, 소루 이야기, 후회하면서 더 고생하는 자현이야기 더 써주세요, 제발요‥
외전을 더 보고 싶어서 별이 4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