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이 정치인이라면 왜 정치인이 아니라 추기경이라 불리는 걸까요? 추기경의 예복은 단순히 겉치레에 불과한 걸까요? 우리는 추기경이고 정치인이기 이전에 한 명의 수도사가 아니었나요? -알라딘 eBook <로잔의 가시덤불 1> (김다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