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죄를 자식이 갚아야한다는 설정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복수해야 하는 정혁과이유도 모르는채 복수 당하는 현서.뻔한 설정과 결말이지만 이야기를 이끄시는필력은 남다르시네요뻔한 설정을 위한 전개지만 마음이 아픈 건사실이고요.어린시절이 불행했던 정혁과 현서...꼭 그래야만했냐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