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솔자니까, 나는 이 협상을 성사시켜야 했다. 그래야 6년간의 전쟁이, 전쟁 속에서 죽어 간 윈체스터의 생명이, 부모를, 자식을, 배우자를 잃은 사람들의 6년의 세월이 헛되지 않게 할 수 있었다.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모두의 피와 땀이 서린다.

-알라딘 eBook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 1> (백서하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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