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인지제목이랑 내용이 뭔 상관이 있는지한없이 우울한 이야기입니다.목숨 가지고 그러는거 아닙니다.아무리 허구의 이야기라지만 함부로 그러는거 아닙니다.별하나도 안 주고 싶었는데 별을 체크해야지만 글을 남길 수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드립니다. 피땀흘려 쓰셨을 이야기인데 공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그래도 끝까지 읽은 제가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