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재방영 덕분에 26년만에 다시 봤네요.다시 보면서 너무 놀랐던 것이 아무리 원작에 충실해도 그렇지 소년의 흡연장면이 있다는 것과 여전히 재밌었다는 점이었습니다.너무 오래 전 영화라 기억이 가물가물 했었는데 26년이지났는데도 화면구성이나 연기가 어색하지 않고 좋았어요.똑똑한 의뢰인(?) 덕분에 열일하는 범죄자 어른들 이야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