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완벽한 그의 사육법 (총2권/완결)
솜나나 / 동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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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고 죽이는 것에 익숙한 리건.

스치듯 들은 칭찬 한 마디 "좋으신 분이시네요"

 

그녀와 함께 있으면 정말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탈을 뒤집어 쓴 리건.

데이트 폭력으로 남자를.. 넓게는 사람을 믿지 못하는 윤아.

선(善)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든 작품.

의붓자매의 활약(?)에 같이 열 받은 것은 작가님의 필력 때문이겠죠?

작가님... 여적여 진짜 싫지만 개연성이 있으니 이번 만은 인정해 드릴게요

진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정이입은 금물인데 저는 그게 잘 안되는 사람이라 같이 분노하면서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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