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보지만 미래는 못 본다는 반쪽무당.
반쪽, 불완전하다는 불안감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하고 싶은 미정.
FBI의 스카우트로 갑자기 미국으로 활동을 넓히는데‥
딱 거기까지.
얼굴 밝히는 해맑은 여주를 지향하는 캔디만화느낌?
혼잣말인듯 나열하는 얼굴찬양은 끝이 없네요.
사이코매트리라는 독특한 설정인데 특별한 활약도 없는것 같고
남주와의 감정신도 그닥 안 끌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제 취양은 아닌걸로‥ 고구마는 아닌데 개운하지도 않아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밝은 캔디형 여주를 원하시는, 킬링타임용을 원하신다면 추천하지만 아니시라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