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마지막 날, 12시 되기 전 그 몇 시간(?)의 이야기
짧은 시간동안 오해도 풀고 맘도 푼다는 이야기~짧은 분량이지만 1년동안의 연예를 다 본 느낌.
짧고 굵은, 한뼘로맨스! 딱, 제 취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