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알리시아~~ 생활력 갑!!
「알리시아! 넌 빠져!」「그래. 어차피 우리 다 이기지도 못할 거…….」「시끄러우니까 한 명만 이야기해.」「뭐?」「지금부터 제일 먼저 입 떼는 딱 한 명만 팰 거니까.」「…….」달궈진 부지깽이로 후벼 팔듯 눈높이로 들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입을 딱 붙였다.